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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 재학생 5인 『아는 만큼 보이는 경북·전북』 출간

등록일 2026-06-26 작성자 이은서 조회수 28

 이 책은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 재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문화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집필하였습니다.
박민규, 박진욱, 조서현, 조세욱, 최연우는 역사교육을 전공하며 한국사와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경북과 전북의 주요 문화재와 역사유산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저자들은 미래의 역사교육자로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특히 경북과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조명함으로써 지역 간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젊은 예비 역사교사들의 참신한 시각과 교육적 열정이 담긴 역사문화 안내서로, 독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경북·전북』은 경상북도와 전라북도의 주요 문화재와 역사 유산을 중심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역사 문화재 입문서입니다.
이 책은 특히 다문화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와 역사적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지역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북은 신라 천년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지역이며, 전북은 백제 문화와 풍부한 전통문화유산을 간직한 지역입니다. 이 책은 두 지역의 대표 문화재와 역사적 장소를 함께 살펴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경북과 전북을 함께 다룬 이유는 지역 간의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를 지닌 두 지역을 비교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우리 문화유산을 폭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