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는 1977년 특수교육과 사회교육전공으로 출발하여 1979년 역사교육전공으로 분리 신설되었다.
1983년 역사교육과로 승격되고, 1985년에는 교육대학원 역사교육전공을 개설하였다.
1998년에는 역사교육, 일반사회교육, 지리교육을 '사회교육학부 역사교육전공'으로 통합하였다.
이후 2009년 사회교육학부에서 분리되어 현재의 '역사교육과'로 개편되었다.
진로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생들은 중등 임용시험을 거쳐 국·공립 중등학교 역사교사로 임용되거나, 자체 채용 절차를 통해 사립 중등학교 교사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전공 역량을 살려 국·공·사립 박물관의 학예연구사(큐레이터), 문화유산 발굴 기관 및 문화유산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기록관리사나 교육행정직 및 일반직 공무원으로도 진출하고 있다. 아울러 언론, 방송, 학원 강사 및 교육 분야 경영자 등 다방면으로 진로를 넓히고 있다.
더불어 학술 연구에 뜻이 있는 경우,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 강단이나 전문 연구 기관의 연구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목표
- 역사학 분야, 교과교육학 분야 이론에 대한 전문성 교육 강화 - 민주시민 육성에 이바지할 인격과 지식을 갖춘 중등학교 역사과 교사 및 통합사회 교사 양성